
드디어
뉴스에도 인터넷에도 스키장 오픈 소식으로 떠들썩 하던데
님들은 떠날 준비들 하고 계신가요?
스키보다 보드를 즐기는 찰쓰는 이미 다녀왔습니다.
피부관리 한답시고 나름 꼼꼼히 준비를 했음에도...
피부가 많이 탔습니다.
스키 제대로 즐기려면 피부 관리, 보호는 필수라는거!!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노파심에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출처 - 필립스 NFM, 플리커 BitchBuzz 님]
#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
겨울철 자외선은 여름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
낮은 온도와 차가운 바람만큼 피부를 망가지게 하는 것도 없죠.
눈에 반사된 자외선은 여름철 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보다 5배나 된다는 사실!!
그러니 스키를 타기 30분 전에는 반드시 차단지수 (SPF) 20이상의 자외선 차단제 를
두껍게 발라줘야 기미, 주근깨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입술 보호제는 수시로!
입술은 유일하게 피지선이 없는 부위입니다. 장시간 찬바람에 노출되면 트거나
피까지 나는 등 민감한 부위중 하나로 지속적 케어가 필요하죠.
때문에 스키장에서는 보습력이 강한 립밤을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발라줘야
입술이 촉촉하게 유지 됩니다.
# 각질제거는 1~2주 후에!
찬 공기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는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각질층을 형성
하거나 예민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일어난 각질이 보기 싫어 스키장에
다녀온 뒤 바로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피부에 상처를 내는 행위와 같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차가운 스킨이나 우유 등을 이용해 거칠어진 부위에 올려주면 즉각적인 진정과
영양공급의 효과가 있습니다.
# 면도시엔 반드시 쉐이빙 크림 사용!
찬바람을 쐰 피부는 한층 약해져있기 때문에 쉐이빙 크림없이 면도를 하면,
피부에 심한 자극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남성스킨케어용 컨디셔너 크림을 사용해야 합니다.
면도날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기 때문에 피부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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