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
어느덧 2010년 11월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12월이 되면 한해를 뒤돌아보고 2011년을 맞이 할 준비를 하게 된다.
지금부터 남들보다 빠르게 준비해보는 것을 어떨까?
새 해, 새 마음은 작은 소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길 마련이다.
학창시절에는 공책과 같은 다양한 필기구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으로 구입을 하게 된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직장인들은
비즈니스 액세서리를 고르고 있다면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남성들도 고급 노트나 만년필, 명함지갑을
패션소품의 하나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그 이유는 손에 들고 있는 제품 하나만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즉, 첫 만남에서 상대에게 보여주는 명함 지갑, 미팅 자리에서 꺼내든 필기구 등은 주인을 말해준다.
다이어리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중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메모를 하는 것이다.
다이어리를 소지하면서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날짜가 맞춰서 기입하는 습관을 기룬다면
중요한 약속을 잃어버릴 일이 없고 자신이 해야 할 임무를 빠짐없이 기록하여
업무에 우수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다.

위에서 소개된 다이어리는 자신의 가방에 보관하면서 틈틈히 기록한다면
지금 보시는 사진은 컴퓨터나 책상 옆에 두고 업무와 약속을 기록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뿐만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글귀를 포함하여 기념품 으로 준다면
자주 사용하는 다이어리 만큼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게 될 것이다.
만년필

비슷하고 흔한 펜이 아닌, 나만을 위한 펜을 하나 찾아보자.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지 모를 일이다.
상상이상 에서는 요즘 트렌드에 발 맞춰 PPT 에도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는
레이저 기능이 첨부되어 있는 기념품 과 같은 기발한 펜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심플한 블랙 컬러와 크롬클립 장식의 우아함과 스틸 소재에 24K 전기 금도금한 펜촉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종이에 긁히지 않고 부드럽게 사용을 할 수 있다.
심플하면서도 엘레강스한 스타일로 양복 주머니에서 멋스럽게 등장하는
깔끔한 만년필 한 자루는 자신감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명함 지갑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의 만남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 우리들은 손바닥보다 작은 명함으로 표현을 한다.
이때 명함을 보관하고 있는 명함 지갑이 너무 낡았다면 첫인상까지 낡아 보일 수 있으므로
이태리산 천연 소가죽과 스왈로브키 큐빅의 완벽한 조화를 갖춘 명함지갑을 추천한다.
현재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동일하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저렴하게
기념품 으로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상상이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ss2s.co.kr 에 나와 있으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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