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복 클래식이 도착했습니다.^^

사무실로 도착한 신발상자. 전 신발 구매하고 나면 이때가 제일 떨리더라고요
내용물을 확인하기 전의 기대감이랄까요....
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지도 않은채 근처 카페로 직행

친구님의 도움으로 신발을 개봉해 보았습니다.
조명이 노란 빛이 많이 나서 조금 변형되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밝은 곳에서 찍은 버전도 올릴께요.

드디어 개봉!!
시원스러운 푸른색과 밝은 회색이 너무자 잘 어울렸습니다.

요즘 대세가 슬림이라서 그런지 신발도 슬림하게 잘 빠졌더라구요

측면과 위에서 찍은 사진.
확실히 전의 리복 클래식도 이뻤지만 이번에는 확 바뀐 모습이 생소하지만 너무 마음에 듭니다.
특히 너무 날렵해진 모습이 신고 막 뛰어가면 발이 안보일 것만 같아요

거기에 3D Ultralite 기술이 적용되어 무게가 186g이라는 거...
들어봤는데 손에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가볍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색상도 이쁘고 디자인도 과거와 많이 달라진 리복 클래식.
여름에 편하면서도 시원하게 신고 다니기 너무나 좋을 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신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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